2024년 12월 2일 백지영 데뷔 25주년 신곡 '그래 맞아' 발표 전 부터 화제!
또한 신곡과 함께 빠질 수 없는 백지영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의 두 주인공 나나(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 / 채종석( 2022년 모델로 데뷔)의 파격 베드신도 신곡에 대한 기대를 한 껏 높여주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가수 백지영이 드디어 새 미니 앨범 Ordinary Grace의 타이틀곡 '그래 맞아' 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곡은 백지영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사랑과 이별의 내용으로 섬세한 감정들을 담은 발라드 곡이며, 백지영의 호소력 짓은 목소리와 함께 뮤직비디오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신곡을 선보이는 백지영의 타이틀곡 '그래 맞아'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은 배우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함께 출연하였으며, 특히나 더 화제가 된 건 이번 뮤직비디오 속 두 주인공들의 파격적인 베드신과 강렬한 애정신으로 곡의 분위기를 훨씬 더 극대화하여 기다리던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기때문입니다.
나나, 채종석의 진한 애정신으로 아름답게 완성된 뮤직비디오
- 가수 백지영의 소속사 트라이어스는 컴백 전 '그래 맞아'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먼저 공개하면서 기다리던 팬들 또한 궁금증이 더 커진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는 나나와 채종석이 연인관계의 깊은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였으며 곡의 애절한 분위기와 함께 파격적인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뮤직비디오의 장소는 집과 바닷가 등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을 진하게 나타내며, 마치 한편의 멜로드라마를 떠올리게합니다. 이에 백지영은 두 배우의 사랑스러운 연인 연기는 본의의 곡을 듣고 보는 사람들에게 좀 더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밝혔습니다.
☞ 여기서 주목!!
백지영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농도 짙은 커플 연기를 펼친 배우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결국 실제 연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다만 소속사측에서는 “개인의 사생활의 영역”이라며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발표했으며, 주변인에 따르면 나나와 채종석은 이미 오래전부터 만남을 시작해 현재까지 아름다운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연상연하 커플로 1991년 9월생인 나나가 1997년 1월생인 채종석보다 6살 연상이며, 특히 나나는 지난 6월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떠났는데, 이들은 동반으로 출국해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결국 이렇게 아름다운 뮤직비디오가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업계의 후문입니다.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의 가사를 보면 더는 아프지 않기로 해 / 다시 쓰여질 너와 나...라는 백지영이 아니라면 들을 수 없는 그녀만의 깊고 섬세한 감성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대한민국에서 흥행력이 뛰어난 드라마 감독이자 멜로장인으로 유명한 이응복 감독의 작품입니다.
이 감독은 두 배우의 감정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했으며, 또한 각 장면은 곡의 서사와 완벽하게 잘 어우러져있고, 이로인해 모든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백지영은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본인이 생각한 남자 배우들을 나나한테 쭉 얘기해 줬는데 (채)종석이를 포함시켰다. 또 다른 친구도 있었다"면서 "그 중에 감독님이 종석이를 꼽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응복 감독은 KBS 대하드라마 <무인시대>의 조연출이었으며, 이후 <드림하이>, <드림하이 2>, <비밀>, <연애의 발견>, <태양의 후예> (이상, KBS2),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이상, tvN), <스위트홈> (넷플릭스)의 연출을 맡으면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가수 백지영의 새 미니 앨범 Ordinary Grace의 타이틀곡 '그래 맞아'는 12월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었으며, 그녀의 팬들이라면 오랫동안 기다렸던 만큼 더 깊이있는 발라드의 감성을 다시한 번 만나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진 그녀의 음악적 색깔 또한 기대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나와 채종석의 과감한 연기와 연인간의 섬세한 감정 표현들은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뮤직비디오의 티저 공개 후 온라인에서는 " 두 배우가 정말 사귀는 줄 알았다". " 한 편의 영화같다"..라고 표현했으며, 백지영의 목소리와 배우들의 연기는 기다린 보람이 있다며 곡과 연기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는 목소리들도 있습니다.


